[커리어 인사이트] 급 성장하던 모 회사가 급하게 전직원 권고사직을 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어떤 패착을 저질렀는가"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급작스럽게 떠나게 된 사람들도, 남겨질 사람들
[커리어 인사이트] 급 성장하던 모 회사가 급하게 전직원 권고사직을 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어떤 패착을 저질렀는가"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급작스럽게 떠나게 된 사람들도, 남겨질 사람들도 모두 실패에 대해 큰 상처를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업이기 이전에, 사람이 (처음)하던 일이니까요. 당연히 실수투성이에, 잘못된 판단 등이 여기저기 모여있을 겁니다. 어쩌면 누군가를 탓하는데, 급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모험을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그 모험이 잠시 큰 폭풍우를 만나 표류 중이라고 대표 이하 직원분들 모두가 생각했음 합니다. 살아있다면 계속 시도할 수 있고, 그럼 다시 기회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