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배울점이 굉장히 많은 친구의 블로그인데요. 1년 전만 해도 순수 문과생으로 커리어 쌓던 친구가 갑자기 다 퇴사하고 개발 배우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일 못하는 친구도 아니고, 오히려 의아했
개인적으로 배울점이 굉장히 많은 친구의 블로그인데요. 1년 전만 해도 순수 문과생으로 커리어 쌓던 친구가 갑자기 다 퇴사하고 개발 배우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일 못하는 친구도 아니고, 오히려 의아했거든요. 그리고 조용히 지내다가 토스에 합격했다고 좋은 소식 전해주네요. 잘 하는 친구는 역시! 라는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