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경상남도를 롤모델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엔 국내 최초 민관 합작 벤처캐피탈인 경남벤처투자가 있다. 민관금(민간·정부·금융계)이 합심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창투사라는 타이틀을 갖
제주도는 경상남도를 롤모델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엔 국내 최초 민관 합작 벤처캐피탈인 경남벤처투자가 있다. 민관금(민간·정부·금융계)이 합심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창투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주요 주주는 대한제강(59.6%), 농협은행(10.6%), 경남은행(10.6%),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8.5%) 등이다. 지난해 수도권의 벤처투자 집중도는 81.8%다. 2020년 78.2% 보다 더 늘었다. 2017년 82.3% 이후 최고치다. 스타트업 중 62.1%가 수도권에 몰려 있는데, 투자금액은 이보다도 수도권 편중돼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