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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션 커리어 도움되는 아티클 335 애플이 전기 자동차를 만든다고 합니다. 테슬라가 주도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 도전하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혁신의 아이콘 애플이 이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센세이션 커리어 도움되는 아티클 335 애플이 전기 자동차를 만든다고 합니다. 테슬라가 주도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 도전하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혁신의 아이콘 애플이 이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모빌리티를 창조하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자동차가 굴러가게 만드는 연료가 전기일 뿐 기존 전기 자동차와 전혀 다른 차원의 모빌리티가 만들어 질 것 같습니다. '창조'의 잡스가 애플1.0이라면, '경영'의 팀 쿡은 애플2.0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스티브 잡스 사후 11년 동안 팀 쿡이 리드하는 애플이 보여준 모습은 혁신보다 안정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창조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애플이 옛 모습을 영원히 잃어버릴까요?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타이탄 프로젝트(Titan Project)'라고 불리는 혁신적인 자동차 제조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기 때문입니다. 극비리에 진행되고 있는 자동차 제조 프로젝트이기에 외부에 공개된 자료는 많지 않습니다. 애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술과 새롭게 출원하고 있는 특허 내용을 기반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산업 전문 인력이 애플로 이동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부입니다. 주어진 소수의 정보로 자동차 전문가들이 애플이 만들어 낼 새로운 자동차에 대한 모습을 추측했는데요. 정말 센세이션 단어 그 자체입니다. 바퀴를 달고 도로를 달리는 기능적인 측면에서 자동차가 맞지만, 그 외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의 활동은 자동차를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추측이라 어떻게 구현할지 더 궁금해 집니다.) 또 하나 충격적인 사실은 애플이 자동차를 만든다는 소문을 듣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제조 회사에서는 애플이 제공하는 시스템 환경에 맞추어 본인들 제품을 변경하고 준비한다는 사실인데요. 하나의 회사가 여러 개의 다른 회사에 이처럼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핵심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의 협력사, 하청업체가 다 그런 형국이긴 하지만 단순히 생산을 보조하는 역할이 아니라 함께 협력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도 그렇고, 애플 3.0을 꿈꾸는 팀 쿡도 그렇고 모두가 꿈이라고 상상만 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려는 노력과 야망이 쫌 멋지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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