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직영 중심의 회사입니다. 직영 중심의 회사가 가장 빛을 발할 때가 저는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태풍 힌남노에 대비하여 전국에서 유일하게 킥보드 전량 수거를
저희 회사는 직영 중심의 회사입니다. 직영 중심의 회사가 가장 빛을 발할 때가 저는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태풍 힌남노에 대비하여 전국에서 유일하게 킥보드 전량 수거를 실제로 해버린 회사가 저희 회사입니다. 제주와 경남 지역의 약 1만대 가량 되는 킥보드를 전량 수거를 해버렸는데요, 이렇게 수거를 하는 이유는 첫번째, 저희 제품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없게끔 하기 위함이고, 두번째, 태풍 피해 0%를 위해서 입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태풍의 실질적 영향권이 들어간 많은 지자체에서 킥보드 관리를 위한 공문을 보내주시고 있는데요, 저희는 전량 수거 했으니 안심하라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반면에 위탁이나 가맹의 형태로 운영되는 대부분의 경쟁사들은 길거리에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서 지자체의 원성을 듣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일 있을 때 마다 강조하는 이야기 이지만, 공유 PM 사업은 사명감 없이 해서는 안되는 사업입니다. 위기때에도 지역 사회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gbiketeam/22286743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