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11월부터 네이버가 기존 예약과 주문 서비스 등을 연동하는 'N배달'을 론칭해 소상공인 배달비용 부담을 덜겠다는 소식입니다. 배달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해 음식 배달 시장 규모만 26조원에
빠르면 11월부터 네이버가 기존 예약과 주문 서비스 등을 연동하는 'N배달'을 론칭해 소상공인 배달비용 부담을 덜겠다는 소식입니다. 배달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해 음식 배달 시장 규모만 26조원에 달합니다. 그럼에도 배달앱 수수료로 소상공인 부담이 늘어난다는 지적이었죠. 이미 3대 배달앱 이용자만 상반기에 2억명이 넘었는데, 여기에 네이버가 지역 음식점을 운영중인 자영업자를 타겟으로 배달앱 연동 개발을 이미 완료했다고 합니다. 배달은 네이버가 투자한 '생각대로' 혹은 '바로고'가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흥미롭게도 네이버는 배달의민족(배민)과 메쉬코리아(부릉) 투자사인 것으로도 알려져 있네요. 이번에는 단순한 투자 이상으로 네이버 플랫폼 내의 예약 및 주문 서비스와 연계한다는 관점에서 더욱 강력한 고객 락인 효과를 기대하지 싶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4196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