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에서 온 maker, 금성에서 온 stakeholder ]
많은 스타트업은 제품/프로덕을 통해 고객을 만납니다.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며 동시에 수익을 내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지요. 이러한 프로덕을 만들기 위해서는 프로덕을 만드는 사람과 요구사항을 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maker와 stakeholder입니다. 이 두 개의 그룹은 목표와 관점과 경험과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협업을 할 때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해야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프로덕을 잘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서로를 좀 더 잘 이해하고 시행착오를 줄여갈 수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서, 한 프로덕트 매니저로써의 경험을 나눠봅니다. - - - 01 화성에서 온 maker, 금성에서 온 stakeholder 02 프로덕트 매니저의 시선 03 두 그룹은 어떻게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04 함께 일하기 위한 최소한의 준비와 마음가짐 05 제품을 만드는 두 개의 그룹 06 틀림이 아닌 다름 For Stakeholder 07 Stakeholder분들께 드리는 당부 08 문제와 해결책 그리고 HOW 09 우리 프로덕은 살아있어요 10 요구사항에 관하여 - 누가보더라도 같은 이해를 할 수 있는 명시적인 문장으로 11 피드백과 의사결정에 관하여 - - 요구사항이나 추가적인 피드백은 기본적으로 기획단계까지, 그 이후에는 최소화 12 일정에 관하여 - 그래서 언제 되요? For Maker 13 양보할 수 없는 프로덕의 가치에 대하여 - 사업 vs 프로덕? 14 사업에 대한 관심에 대하여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15 일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일 - 다 차려진 밥상을 먹기 vs 밥상을 같이 차려서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