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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도 위기...사무실 임차료 3개월 연체

최근 유동성 위기를 맞은 '오늘회' 외에도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사무실 임차료를 3개월이나 밀렸다는 뉴스 입니다. 투자금을 바탕으로 적자가 나더라도 사업 확장 기조인 만큼, 지난해 7월 투자 유치 이후 현재까지 1년이 넘도록 자금을 끌어오지 못한 데에서 비롯된 것 같은데요. 앞서 오늘회는 협력업체에게 대금 지급도 미루고 서비스를 중단하며, 전직원에게 권고사직을 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플랫폼 기업 전반의 위기감이 고조됐는데요. 이번에는 메쉬코리아가 나름의 구조조정을 하고 있지만, 지난해 영업적자가 370억 여원에 이르고 제2금융권에서 360억원의 단기자금 대출도 받았던 이력도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864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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