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나라 스타트업 산업도 수준이 높아지고 틀이 잡혀서 K-Startup이라는 말도 나올 정도다. 더이상 미쿡에서 이런거 스타텁 사업아이템으로 잘나가요, 저 실리콘밸리 물 좀 먹었어요 따위로 산
이제 우리나라 스타트업 산업도 수준이 높아지고 틀이 잡혀서 K-Startup이라는 말도 나올 정도다. 더이상 미쿡에서 이런거 스타텁 사업아이템으로 잘나가요, 저 실리콘밸리 물 좀 먹었어요 따위로 산업과 시장에 대한 사업적 본질적 이해와 인사이트, 이를 연계한 정교한 사업모델 없이 ‘있어빌러티’ 멤버구성과 사업아이템 해외 벤치마킹으로만 투자 유치해서 남의 돈으로 사업해서 돈 땡기는 건 이미 한철 지났다. 여전히 일부 먹힐 수도 있는 것은 사실이자 현실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쉽게 속지도 쉽게 혹하지도 않는다.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참 말들은 있어보이게 잘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