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프로덕트를 만드는 법]
🤯 기능 개발을 하다가 괜찮다면 이것도, 저것도. 가능하면 요것도? 하면서 욕심이 덕지 덕지 붙는 경우 있으셨나요? 적게 갖추더라도 핵심을 이루는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는 방법이 잘 정리된 아티클 공유해요🙌🏾 🖌저도 이 아티클을 읽고선 어떻게 만들어져야 할지 그려볼 때는 ‘두꺼운 마커’로 그려봤었는데요! 확실히 핵심만을 그리게 되더라구요. 정말 좋은 방법이었답니다. 🤔 저도 욕심이 덕지덕지 붙을 때면,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무엇인가’에 다시 집중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Simple is best’를 되뇌곤 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1. 적은 기능을 확실하게 구현한다. - 심플한 제품 != 적게 갖춘 제품 - 심플한 제품 == 제대로 갖춘 기능을 심플하게 만든 제품 - 심플한 제품은 한 가지 문제를 제대로 해결한다. 2. 핵심인 것은 제대로, 핵심이 아닌 것은 가능하게만 만든다. - User flow를 그릴 때, 시각적인 요소는 나중에 생각하고 우선 글씨로 움직여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 어떻게 만들어져야 할지 그려볼 때는 두꺼운 마커로 그려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두꺼운 마커로 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핵심만 그리게 된다. 디테일을 그리기에는 너무 두꺼우니까. 3. 고객의 요구사항이 아니라, JTBD에 집중한다. -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나 어떻게 생겨야 하는지 보다, 언제 필요한지 물어보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된다. - 이것이 바로 "고객은 어떤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제품을 고용한다"를 주장하는 JTBD (Jobs-to-be-done) 프레임워크를 적용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