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의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을 보면 현재 음원 플랫폼 사업자는 매출의 65%를 창작자에게 저작권료로 지급한다. 남은 35% 중 5%는 결제 수수료로 지급, 대략 30% 정도가 음원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을 보면 현재 음원 플랫폼 사업자는 매출의 65%를 창작자에게 저작권료로 지급한다. 남은 35% 중 5%는 결제 수수료로 지급, 대략 30% 정도가 음원 플랫폼의 몫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인앱결제 적용 시 수수료가 15~30%까지 상승하면서 음원 플랫폼이 가져갈 수 있는 몫은 5~20%까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