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심리 위축으로 스타트업간 혹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인수합병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처럼 실제로도 그런 결과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혹은 이미 그 전부터 계획되어 있었을 가능성도 높지만요)
투자심리 위축으로 스타트업간 혹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인수합병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처럼 실제로도 그런 결과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혹은 이미 그 전부터 계획되어 있었을 가능성도 높지만요) 인수기업에게는 새로운 성장동력 + 탤런트 확보 피인수기업에게는 아쉽지만, 안정적인 엑싯 기회이기도 합니다만, 같은 스타트업이라고 하더라고 기업문화나 가치가 상이하고 피인수기업에 기대했던 성과가 나오지 않을 우려는 여전합니다. 승자의 저주는 비싼 값에 인수해서만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M&A를 트렌드로서 이를 좇는 건 위험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