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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에서 파는 메시지

도다에서 ‘파는 메시지는’ ‘고객에 대한 배려, 사랑’이에요. 사실 서베이 폼은 이미 훌륭한 무료 서비스들이 많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료 서비스인 도다를 사용하는 것은 도다를 사용하는 행위가 고객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며, 고객의 의견을 진심으로 귀담아 듣겠다는 노력으로 느껴져야한다고 생각했어요. 브랜드가 응답하는 사람들을 배려해서 그래서 도다가 고객을 사랑하는 기업이라면 응당 써야하는 서비스가 된다면, 물어보는 방식에서의 상향평준화 완성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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