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프리뷰 📝] 개발 공부,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 🤔
만약 당신이 운동선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4년 뒤 올림픽에 나간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것인가? "기초체력 훈련을 할 것이다"와 같은 대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내가 출전할 운동 종목을 선택하는 게 먼저다. 종목에 따라 해야 하는 운동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개발자를 준비하거나 개발자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일단 개발 기초에 대한 책을 사거나 강의부터 듣기 시작한다.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히 알아보지도 않고, "요즘 대세가 파이썬(Python)이다"라는 말만 듣고 일단 책을 사고 인터넷 강의를 신청한다. 그런데 사실 이런 부분 때문에 개발자로 입문하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개발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고, 분야에 따라 해야 하는 공부가 전혀 다르다. 그렇기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본인이 하고자 하는 개발 분야를 정하는 것이다. 물론 처음 입문 과정에서 내가 프론트엔드가 잘 맞는지, 백엔드가 잘 맞는지는 알 수 없다. 결국 이 부분도 본인이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판단하기 어려울 것이고, 현업에 입문해 일을 하는 과정에서도 이게 나에게 잘 맞는지 확인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주위의 말만 듣고 무작정 시작하기보다 본인이 눈에 직접 보이는 앞의 화면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다양한 예외 케이스들을 생각하면서 뒤쪽의 로직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참고로 특정 분야의 개발자가 된 경우에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백엔드에서 프론트엔드로 또는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니 처음 선택을 할 때 너무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볼 수 있을까? ✅ 29살에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운 개발자의 개발 공부 노하우 ✅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브옵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나의 성향에 맞는 개발 분야 고르는 법 ✅ 부트캠프부터 국비 지원 학원까지 비전공자를 위한 구체적 학습 가이드 29살에 처음 개발에 뛰어들어 4개월 만에 취업에 성공한 스타트업 개발자 저자가 전하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