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배틀그라운드를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으나(!) 이 책은 너무나도 재밌게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너무나도 인상 깊었던 3가지를 적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