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과 MBA를 병행하며 책을 출판할 수 있던 이유 3가지
새벽감성의 기운을 빌어 별 볼일 없지만, 출판을 할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갓생을 살고 계신 직장인분들은 한 번 쯤 출판이라는 단어를 가슴 한 켠에 품고 계실텐데요.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저를 통해 말씀드려보고 싶었습니다. 하나, 기버 (Giver)로 살고자 했던 저의 평소 가치관이 책을 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둘, 게으른 완벽주의자였던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을 찾아 실천에 옮겼습니다. 셋, 출간이라는 목표 조차 최대한 잘게 쪼갰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브런치를 통해 참조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