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알토스 벤처스 ‘인사이트 컨퍼런스’

놀라운 성장력을 보인 회사에서 일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일했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고객의 의견과 현장의 경험을 모두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유저를 이해하는 건 100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제품이던 서비스던 '백투베이직'은 유저 아닐까요? ⏩ 글 요약 - 키노트: 쿠팡 9년차 리차드 송, 구글 마케터 윤예나, 생활연구소 COO 이연주, 토스 PO 김성아, 카카오스타일 이유진 리더 [전 쿠팡 COO 리차드 송] - 쿠팡 직원 200명일 때 합류하고 1만 명이 되는 9년 동안 COO로 일했고 현재는 알토스 벤처스 파트너이시다 - 파이낸스 숫자만 보고 이해할 수 없었다 물류센터 가서 포장도 하고 배송도 직접 해봐야 안다. - 업무의 결정은 일방통행인지 양방통행인지를 판단하고 결정의 속력을 달리 했다. - CS 등으로 유입되는 유저 의견은 금광이다. 데이터만 보면 잘 이해할 수 없다. 고객들의 문제를 경험하고 직접 들어야한다. [구글 마케팅 리더 윤예나] - 성공사례를 예시로 드는게 설득에 큰 도움이 된다. - 내부 논의에서도 맥락부터 공감시키기 위해 서사 빌딩은 설득에 유효하다. - 마케팅의 키: 높은 유저 인사이트/이해도, 이해관계자 얼라인, 자발적 협력, 데이터 트레킹 후 공유 [생활연구서 COO] - 현장에서 경험하고 공감해야 설득력이 높아짐 - 직군마다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의 언어를 배워야 대화 가능 [토스 PO] - '이 정도는 당연히 알겠지'가 착각, 반복해서 공유해야 한다 - 데이터를 바탕으로 근거 기반마련 [카카오 스타일 리더 이유진] - 내 역할 인지, 충실한 역할 수행, 역할에 맞는 소통 - 모든 순간 메타인지 필요 [단체 패널 토크] - 회사가 커지려면 어떤 사람, 어떤 조직, 어떤 시스템이 필요한지 계손 생각해야 한다. 미리 생각하고 대비해야 한다. - 시장과 고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하고 실패하면서 배운고 성장한다. (실패든 뭐든) 결국 회사가 발전할 수 있냐가 제일 중요하다. - 소통은 끝이 없다 계속해야한다. 실수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반복해야 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