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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지금은 강세장 아닌가!

추석 연휴에 읽고 있는 책, 을 읽다가 인상적인 구절이 있어 여러 메모를 하다가 필사했습니다. 생각할 겨를이 너무 많은 문장이라 있는 그대로 필사하여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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