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행동 데이터 설계/분석의 현실 레슨 런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설계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느낀 점을 기록해보았습니다. (본문에 더 자세한 내용이 있어요) 1.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데이터가 먼저냐 서비스가 먼저냐 👉 신규 서비스를 제안할 때 근거 데이터가 없어서 딜레마에 당착하곤 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OOOO를 보려고 했습니다 2.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다 (정답이 없다) 👉 데이터의 자유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최대한 OOO 데이터를 확보하려고 했어요 3. 생각보다 의미있는 데이터가 쌓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 작은 단위로 OO를 정의하면 더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