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부업 - 시급 십만 원 캐럿 면접관]
캐럿 면접관으로 활동하면 전 세계에 거주하는 풀타임 개발자들이 제2 수입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캐럿 면접관은 모의 면접관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모의 면접관을 말 그대로 모의 면접을 진행하고, 캐럿 면접관은 특정 회사 지원자의 실제 면접을 회사 대신 진행합니다. 📌 캐럿 면접 프로세스? 요즘 꽤 많이 보이는 프로세스인데, 회사에 근무하는 엔지니어가 면접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캐럿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면접관이 다른 회사의 면접을 대신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캐럿 면접관은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이며, 사이드 잡이기 때문에 일반 근무 시간 외에 면접 진행이 가능합니다. 캐럿 면접관 덕분에 지원자는 회사 근무 시간에 면접을 진행할 필요가 없어졌고 퇴근 후 저녁 시간이나 출근 전 아침 시간에 면접 진행이 가능합니다. 📌 캐럿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면접관은? 캐럿 면접관은 스타트업 창업자일 수도 있고, 컨설턴트 개발자일 수도 있고 풀타임으로 근무하고 있는 개발자일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에 있는 개발자들이 캐럿 면접관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웹사이트에서 카피한 글: > Karat Interview Engineers are professional interviewers and seasoned software developers. Some are start-up founders. Some are independent consultants with established businesses. Many are full-time engineers, some at the biggest companies in the world, and some from cool little companies you might not have heard of. We’re a diverse group of experts, located in the U.S., Canada, Europe, and around the world. 부업으로 생각 중인 개발자에게 인기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출산 및 육아 휴가 중인 개발자가 편안한 시간대에 할 수 있는 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세계 여행하면서 개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돈 벌 수 있는 수단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 시급 100불 https://www.teamblind.com/post/Karat-Interview-Engineer-Pay-India-anksFKx4 위 블라인드 포스트를 보면 캐럿 면접관의 시급은 약 100불 정도라고 합니다. 정확하게 100불인 건 캐럿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없지만, 미국 모의 면접관의 시급이 70불에서 200불 사이인 것을 감안하면 비슷할 것 같습니다. 위 포스팅에서는 글로벌 시급이 100불이라고 하네요. 한국 또는 인도에서 캐럿 면접관으로 활동하더라도 시급이 조정되는 것이 아니라 똑같다고 합니다. 사실이라면 꽤 나쁘지 않네요. 영어 면접 진행이 가능하다면 미국 외 전 세계에서 캐럿 면접관으로 활동 가능한 것 같습니다. 📌 캐럿 면접 경험 블라인드나 레딧에 "karat interview"를 검색하면 안 좋은 리뷰가 많습니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이 다를 텐데 통일 플랫폼을 통해 지원자를 가려내려면 한계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또한 면접관의 재량에 따라 면접 경험도 다를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