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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패션, 친환경, 그리고 좌절감: 중국 Z세대의 키워드

오늘은 중국 Z세대에 대한 얘기를 모아봤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테일러 스위프트'로 불리며 가장 '용감한' 아티스트로 여겨지는 G.E.M. 덩쯔치(鄧紫棋)의 "Gloria"라는 곡도 소개합니다. _____ COMMENT: Z세대는 중국 뿐 아니라 한국이든 어디든 비슷한 경향을 가지는 것 같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같은 글로벌 미디어가 로컬 미디어에도 큰 영향을 미치면서 젊은 세대의 미디어 경험이 평준화된 결과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전지구적 네트워크 시대에 로컬라이징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1. 중국의 인구 고령화: 가족 구조가 무너지고 있다 | ABC(Australian Broadcasting Corporation) 2. 반려동물, 기술, 패션, 친환경 제품과 서브컬쳐: 중국 Z세대의 키워드 | 캠페인아시아 3. 21세 중국 여성은 '한푸'를 입고 거리를 누빈다 | 한국일보 4. 좌절하는 젊은 중국인들: '탕핑족'과 '바이란' | 가디언 5. 중국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10가지 질문 | China Business Law Journal 📻G.E.M. 鄧紫棋 - Gloria 덩쯔치(鄧紫棋)는 2014년에 홍콩의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면서 '엄중 감시 대상'으로 분류되었는데요, 이번 앨범 발매를 통해 한 번 더 요주의 인물로 꼽혔을 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로부터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중국 밖에서 만큼은 그의 앨범과 행동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그는 단지 중국의 인기 가수가 아니라, '옳은 일을 위해 자기 목소리를 내는 싱어송라이터'로 재인식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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