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예능이라면서 회당 평균 제작비 10억, 총 150억을 들였다는 ‘아바타싱어’를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 밖에 안나왔다. 도대체 뭐가 메타버스라는거지? 도대체 돈을 어디다가 쓴거지?
메타버스 예능이라면서 회당 평균 제작비 10억, 총 150억을 들였다는 ‘아바타싱어’를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 밖에 안나왔다. 도대체 뭐가 메타버스라는거지? 도대체 돈을 어디다가 쓴거지? 그냥 그래픽 캐릭터 가면쇼라해도 그래픽 수준이 세기말 사이버시절 아담 수준에 손발 오그라드는 어설픈 동작과 유치함이 더해져있다. 차라리 1990-2000 레트로 그래픽쇼라면 이상하지 않았을 것이다. 메타버스를 증명해내야 하는 스타트업들과 메타버스 키워드를 활용하고 싶은 방송사의 니즈가 서로 딱 맞아서 이런류의 프로그램들이 하나 둘 계속 나오고 있는데, 한마디로 처참하다. 메타버스에 대한 편견과 오해, 거부감만 더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