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일을 정의하고 업무 경계를 넓혀간 렌딧 홍보대사 이미나 님의 아티클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수도 없이 쓰고 말했던 ‘혁신’이라는 단어가 감동적인 서사를 내포하는 것이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은
스스로 일을 정의하고 업무 경계를 넓혀간 렌딧 홍보대사 이미나 님의 아티클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수도 없이 쓰고 말했던 ‘혁신’이라는 단어가 감동적인 서사를 내포하는 것이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은 순간이었다. -“저는 원래 회사에 광고 담당을 둘 생각은 있었지만 홍보 담당을 뽑을 생각은 없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만나게 됐고, 좋은 사람이 그 자리에 들어오면 좋은 일들이 생겨나고 돌아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누가 지시한 일도 아니지만 앞서 설명했듯이 창업자와 공유한 ‘회사가 나아갈 방향’ ‘현재 이뤄내야 할 가장 중요한 목표’에 다가가기 위한 방법을 스스로 구상하다 보면 업무 경계가 흐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