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실무함에 정답은 없지만 답을 내야하는 일

크레프톤웨이와 대량 생산품의 디자인론에 나온 두 문장이 참 좋아 기록해본다. 실무함에 한 쪽으로 쏠림없이 의사결정 봐야할 순간이 자주 온다. 객관적이지만 때론 직관적으로 결정하는 경우도 많다. 때론 잠시 하지 않을 때도 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명예회장님께 배운 것 이기도 하다. 의사결정을 잠시 하지 않는 것도 의사결정이다! 물론 잠시가 핵심이다. 결국 결정해야 한다. 참 어려운 결정이다. 두 책을 통해 이 의사결정의 여러 축 중 두 개의 축에 대한 표현이 좋아 기록해본다. “극대화maximization와 최적화optimization의 줄다리기다.” - 크레프톤웨이 “현실과 현장에서만 탄생한다.” - 대량 생산품의 디자인론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