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제품을 만든 스플랩 팀을 군대에서 지켜보며 배운 것들]
센드타임을 만들고 있는 임건님의 메이커로그입니다. 군대에 계신 동안 팀이 3개의 제품 개발 과정을 보며 배운 점을 정리해 주셨어요. 1. 팀프앙 :: 일상 약속 시간 조율 프로덕트 / 2020년, 2021년 2. 본딩(Bonding) :: 캘린더 앱 기반의 시간 스케쥴링 서비스 /2021년, 2022년 3. 센드타임(Sendtime) ::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쥴링 SaaS 툴 / 2022년 스플랩 팀은 최근 정창경 11기 결선 진출 및 500의 프리시드를 유치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같은 정창경 동기로 스플랩을 지켜볼 수 있는데, 정말 열정 넘치고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멋진 팀이라고 생각해요. 스플랩 팀이 어떤 시행착오를 겪으며 센드타임을 만들고 성장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메이커로그를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