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스타일 가이드 레퍼런스 10개
(👀 간단 요약) ✓ 개인적으로 UX 라이팅에 관한 흥미로운 지점은 아래와 같다고 생각 ✓ ‘글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할 만큼’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글이어야 ✓ 마케팅이나 출판 영역에서 글이 메인이 되고 디자인(이미지)이 글을 보조하는 것과 사뭇 대조적 ✓ 화려하고 눈길을 끄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보다, 평이하고 정확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 ✓ 글의 일관된 톤앤보이스가 특정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개성적인 이미지를 부여할 수 있다는 것 ✓ 에디토리얼 포지션을 찾기 어려운 테크 기업에서 엔지니어/디자이너와 협업하는 롤이라는 것 📌 콘텐츠 스타일 가이드의 역할 ✓ 보이스, 톤, 메세지를 모든 플랫폼에서 일관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 ✓ 글쓰기에 대한 일반적인 규칙은 물론, 기업에 따라 독특한 규칙까지도 포함할 수 있음 📌 서비스 별 가이드 특징 ✓ 메일침프 : 콘텐츠 스타일 가이드의 정석 ✓ 마이크로소프트 : 20년 넘게 에디토리얼 가이드라인으로 여겨지던 스타일 메뉴얼을 대체 ✓ 구글 : 머티리얼 디자인의 콘텐츠 섹션에서 구글이 어떻게 콘텐츠를 작성하지 알 수 있음 ✓ 쇼피파이 : 프로덕트와 앱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데에 도움 ✓ 고젝 : 사용자가 앱을 거슬림 없이 손쉽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에 대한 내용 ✓ 아틀라시안 : 회사의 주요 가치, 기업 미션, 디자인 원칙, 그리고 보이스앤톤을 포함 ✓ 캐나다 포스트 : 정확하고 의미있는 언어로 그들의 디지털 프로덕트에 가치를 더하는 방식을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