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바비정 : 몽탄과 고도식의 기획자, 세잎클로버 같은 식당을 꿈꾸다

“외식업이 사실은 보통 사람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올디너리ordinary란 표현을 좋아해요.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외식업엔 삶의 끝단에 있는 분들이 많아요. 가정형편이 어려워 일찍 일을 시작한 친구들, 매일매일 생활에 쫓기는 분들… 식당은 그분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공간이에요. 그런 ‘보통의 정서’를 나눌 수 있는 공동체고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