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타율로 좋은 판단을 내리는 사람들의 2가지 특징
1. 1법칙. 최대한 많은 인풋을 넣기 위해 노력한다. 학교와 달리 회사에서는 잘 정리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인풋의 중요성이 더 강조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많은 것을 알지 못하면, 좋은 문제를 발견할 수도, 그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다. 2. 많은 인풋'만' 가진 사람들의 한계점 중요한 상황에서 결정을 하지 못한다. 3.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문제해결능력이 늘어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스스로 생각해야 하고 책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들을 능동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인풋을 해체해서 다시 조립할 수 있어야 하고 인풋과 인풋을 연결해서 나만의 모형을 구축해내가야 합니다. 아무리 집어넣어도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내것'은 생기지 않는 것 같아요. 4. 추상화를 통해 설명력이 가장 좋은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프레임워크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설명력'이다. 프레임워크는 특정 사례만 만족시키면 안 되고, 최대한 많은 사례가 설명되는 포괄성을 가질 때 더 강력한 힘을 갖는다. 5. 이 부분도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추상화'란 문제를 핵심 요소로 분해시키고(구조화) 분해시킨 요소 중 어디에 집중할 지를 정하고 요소에 대한 정의(개념화)를 해나가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일이 되게 하려면 '요소에 대한 정의'가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갖추고 있어야 하며 되도록 정량적이고 객관적으로 정의가 되어야 합니다. 6. 문제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갖추려면 ( 많이 디테일하게 갖추는 것보다 빠짐없이 갖추어야 함) 상황을 상상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가설을 수립해보고 실제 데이터를 뽑아보고 아웃풋을 그려보는 단계까지 한번 머릿속으로 가보는 거죠. 그 상황안에서 필요한 정보가 다 갖춰져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머릿속에서요. 어렵다면 손으로 써가면서 해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