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 사업 끝판왕 디즈니의 100주년 브랜딩 ]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디즈니의 팬행사 'D23 엑스포' 현장의 콘텐츠-오프라인-커머스로 이어지는 IP 사업 브랜딩에 대한 아티클입니다. 디즈니, 마블, 루카스필름, 픽사, 20세기스튜디오 등의 콘텐츠를 보며 팬이 되고, 그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구현한 테마파크 경험으로 '팬심'이 더 깊어지는 것이죠. 이번 엑스포와 같은 오프라인 이벤트에서도 수천 명의 팬들이 캐릭터 복장으로 모여 기념 촬영과 함께 마음껏 환호하며, 다시 그 기분을 살려 다음 캐릭터 상품 구매로 넘어가는 여정이 드러났습니다. 팬들이 오픈 전부터 대기하며 긴 줄을 서고 앞장서서 행복한 표정으로 결제하는 디즈니의 사업 방향에 대해 '세계 어느 기업과도 비교할 수 없는 마법의 엔터테인먼트' 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관련 스타트업을 비롯해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팬덤 이코노미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이러한 스토리텔링의 선순환 구조와 충성심에 대해서 더욱 관심이 가네요. https://m.blog.naver.com/team_cookie/22287401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