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신사의 첫 번째 TV광고를 만들었습니다.(카피는 ‘다 여기서 사, 무신사’ 였죠.) 또 저는 현대카드의 VIP카드 세일즈맨이었습니다. 카드 가입조건에 맞는 ‘의사’를 찾기 위해 서울/경
2018년 무신사의 첫 번째 TV광고를 만들었습니다.(카피는 ‘다 여기서 사, 무신사’ 였죠.) 또 저는 현대카드의 VIP카드 세일즈맨이었습니다. 카드 가입조건에 맞는 ‘의사’를 찾기 위해 서울/경기권에 있는 모든 동물병원은 다 방문해봤을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무신사와 현대카드의 초대를 받아 ‘토크 콘서트’를 합니다. 그것도 존경하는 와디님과(@wadism)이태원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요. 참 말도 안되는 일이죠? ㅎㅎㅎ. 매우 무신사스럽게(?) 이번에 오실 분은 래플로 선정한다고 하네요. 많은 분을 모실 수는 없지만 브랜드보이의 토크를 듣고 싶으신 분들은 신청해보세요. ‘음악’과 ‘뮤직’을 어떻게 섞어야 하는지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토크 콘서트 지원] https://bit.ly/3RDyF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