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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님의 인프콘 2022 회고

코로나 이후 최초 대규모 오프라인 컨퍼런스 `인프콘2022`가 있을 수 있도록 만든 앨리스님의 회고입니다. "돌이켜보면 그냥 내가 사회생활 시작한 이후에 겪었던 모든 경험들을 총망라해서 다 때려넣은 게 이번 인프콘 프로젝트가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든다. 정말 인생에서는 버릴 경험이 하나도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성실하게 살아온 분들은 어느 때에 그 위력이 발휘된다고 생각합니다. 인프콘이 즐거운 축제였고, 다양한 연사 섭외로 거를 타선이 없었으며, 매끄럽게 진행된데에는 앨리스님의 성실함이 큰 역할을 했다고 믿습니다.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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