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프리뷰 📝] 뽑히는 🎯 기획자의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에 관한 흔한 오해 😇 요즘은 PM이나 서비스 기획자도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무작위로 찾아본 PM 채용 공고 중 포트폴리오를 요구하는 곳이 절반을 훌쩍 넘어요. 저 역시 채용 책임자와 면접관으로서 PM과 서비스 기획자의 필수 서류로 포트폴리오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트폴리오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포트폴리오를 잘 쓰는 일종의 공식도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PM과 서비스 기획자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오해가 있어요. ⏩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필하기 위해 직접 작성한 작업물을 보여줘야 한다. ⏩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의 다른 점은 이미지 활용이니, 이미지로 자신의 프로젝트를 보여줘야 한다. ⏩ 내가 한 프로젝트를 정량적 성과로 표현함으로써 나의 역량을 설명해야 한다. 실제로 이런 오해에 기반한 포트폴리오를 많이 접합니다. 직접 설계한 프로덕트의 내용을 옮겨둔 포트폴리오도 있고, 이미지로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데 집중한 포트폴리오도 있고요.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도와 성과를 숫자로 나타낸 부분도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핵심이 아닙니다. 단순히 경험을 작업물이나 이미지로 나열하는 것 이상의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 채용 담당자와 면접관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이번 글을 통해 면접관 또는 채용 책임자가 지원자의 포트폴리오에서 보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여러분의 경험과 역량을 어떻게 포트폴리오에 녹여내야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 PM의 포트폴리오에 어필할 경험을 고르는 노하우 ✅ 대체 불가한 나만의 역량을 포트폴리오에 매력적으로 드러내는 방법 ✅ 눈길을 끄는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한 3가지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