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샵 '브론테'가 카피 쓰는 법
[브론테가 카피를 활용하는 법] 고객들에게 더 나은 일상, 나아가 일상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존재하는 큐레이션 샵 '브론테'가 제품을 소개하는 방식. 단순히 싸고 좋은 제품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성드려 소개하고 고객들한테 편지를 써내려가서 진심을 전한다. 그냥 '맛있는 커피'가 아니라 '모닝 커피로 하루를 완벽하게 여는 방법' 집을 꾸밀 수 있는 '예쁜 포스터'를 '벽을 부수는 가장 아름다운 도구'로 2주년을 맞이하여 그 동안 브론테가 함께한 브랜드들과의 발자취를 모아봤다. 책발전소/브론테 김소영 대표를 넘어서 브론테가 고객들에게 꾸준한 신뢰와 응원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신뢰와 진심, 정성을 팔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브론테 영감저장소 방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