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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업무 기록을 좀 더 의식하며 써야할지도 모르겠다.

메타에서 AI를 활용하여 선별(?)한 직원들의 해고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컴퓨터 프로그램은 직원의 이메일 내용, 출석률, 활동, 작업 중인 문서를 분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충분히 커밋 되지 않고 비생산적인 인원"을 선별해 냈다. 해고를 한다는 것은 상상하는 것도 싫지만, 만약에 하고 이를 누구를 해고할 것인지가 사람의 손에서 기계로 넘어가는 것이 보이네요. 사람의 정성적 분석이 아니라, 기계적 분석을 한다면 digital로 기록된 결과물을 기준으로 선별될 것입니다. 만에 하나 이러한 상황들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예전보다는 좀 더 의식적으로 결과물을 남겨두는 것에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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