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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취나드의 기부 소식이 전해지자 스트리트 브랜드 '노아'가 인스타스램 피드에 올린 이미지. 앞으로 파타고니아의 후계자(?)는 노아가 되지 않을까. “노아는 환경, 정치,

어제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취나드의 기부 소식이 전해지자 스트리트 브랜드 '노아'가 인스타스램 피드에 올린 이미지. 앞으로 파타고니아의 후계자(?)는 노아가 되지 않을까. “노아는 환경, 정치, 문화 등 사회적 이슈에 ‘어른답게’ 목소리를 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룩북에 멸종 위기에 처한 상어 보호 캠페인을 담는 식이다. 이 때문에 ‘스트리트웨어 업계의 파타고니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브랜드보이 #파타고니아 #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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