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비리얼과 비슷한 '나우' 기능 출시
기존 SNS의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능이 SNS 기반의 서비스에 탑재된다니 아이러니 합니다. 고객들의 시간을 뺏고 뺏기지 않으려는 노력이 계속 벌어지고 있네요. 📄본문 요약 틱톡에서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경쟁사 비리얼(BeReal)과 유사한 기능을 시범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1️⃣ '나우(Now)' 기능은 하루에 한번 예고 없이 알람이 오면 제한된 시간 안에 휴대폰으로 영상 또는 사진을 촬영해 업로드 하는 것으로 전후면 카메라를 이용해 10초 길이의 영상 또는 사진을 서로 팔로우하는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고 몇 주에 걸쳐 여러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며 일부 국가에서는 독자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할 예정 2️⃣ 프랑스 SNS 비리얼을 그대로 베낀것과 다름없다고 외신은 전했다. 👉비리얼도 하루에 한번 '진짜 모습을 보여줄 시간'이라는 알람이 뜨면 2분안에 앞뒤 카메라를 사용해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는 것이 규칙이며 보정이나 필터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유한다. 👉비리얼은 2020년 출시되었지만 기존 SNS의 피로감을 느낀 미국의 Z세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이와 유사한 '인스타그램 캔디드(Candid)'기능을 내부에서 테스트 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