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자취시절이나 지금이나, 회사에서도 거의 배달음식을 시켜먹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일회용품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불편한 것도 하나의 이유입니다. 최근 환경보호를 위해 다회용기
개인적으로는 자취시절이나 지금이나, 회사에서도 거의 배달음식을 시켜먹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일회용품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불편한 것도 하나의 이유입니다. 최근 환경보호를 위해 다회용기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이에 따라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땡겨요도 다회용기로 음식을 배달하는 시범서비스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그런데, 과연 저 용기 수거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또한 식기 세척은 누가 할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결국 누군가는 이에 대해서 또 비용을 부담하게 되겠죠 (아마도 식당이나, 소비자가 그렇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배달업으로 편해진 부분 이상으로 비용을 지불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며칠 전 공유한 기사처럼 누군가는 잃는 구조에서 성장한 것이 같기도.. 해당 내용: 최근 만난 국내 한 기업 대표는 "한국인들이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봐도 과할 만큼 친절하고 편리한 IT 서비스들에 길들여져 왔는데, 사실 이러한 서비스들은 돈으로 쌓은 모래성 위에 만들어진 서비스이고, 실제로 돈을 버는 업체들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