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이 대박나도 2호점을 내지 않는다.' '돈을 쫓는 대신 개성을 판다.' '괜찮은 입지를 찾지 않고 콘텐츠로 승부를 본다.' '모든 산업의 끝은 종합예술이다.' '똘끼있는 사람을 직원으로 뽑는다
'매장이 대박나도 2호점을 내지 않는다.' '돈을 쫓는 대신 개성을 판다.' '괜찮은 입지를 찾지 않고 콘텐츠로 승부를 본다.' '모든 산업의 끝은 종합예술이다.' '똘끼있는 사람을 직원으로 뽑는다.' ‘더티트렁크’ ‘말똥도넛’ ‘버터킹빵공장’ 등 50개 매장을 운영하는 CIC 김왕일 대표의 원칙들. 아직 매장에 가본 적은 없어서 자신의 말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구현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이분의 원칙에 대해서는 대부분 동의. 돈보다 재미가 먼저다. 적어도 고객에게 그렇게 비춰져야 한다. #말똥도넛 #더티트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