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에 피그마를 20B에 매각한 딜란 필드가 피터 틸 펠로우십의 가장 큰 성공 사례가 됐다는 블룸버그 기사 10년전 있었던 틸 펠로우십은 대학을 중퇴하고 창업하는 조건으로 10만불을 지원해주는
어도비에 피그마를 20B에 매각한 딜란 필드가 피터 틸 펠로우십의 가장 큰 성공 사례가 됐다는 블룸버그 기사 10년전 있었던 틸 펠로우십은 대학을 중퇴하고 창업하는 조건으로 10만불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 멀쩡히 다니는 학교를 그만두라는 조건에 당시에 좀 비판론도. 베이에어리어의 북쪽인 소노마카운티 출신의 필드는 브라운대 컴공과 09학번. 마이크로소프트, 링크드인에서 인턴, 특히 2011, 12년 핫했던 스타트업 플립보드에서 1년정도 인턴. 플립보드 이사회에서 피칭도 했는데 당시 플립보드 이사회멤버이던 인덱스벤처스 VC 대니가 좋은 인상을 받음. 그 인연이 이어져 2012년 피그마를 창업한 19세의 필드에게 인덱스벤처스가 첫 투자. 다만 피터 틸은 딜란 필드에게 장학금은 줬지만 그가 만든 회사에 투자는 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