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완전 공감!!! 누누히 말해왔고 기다려온 이 어려운 시기가 선택과 책임의 불균형을 바로 잡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미 너무나 많은 가짜전문가와 책임감 없는 창업가가 망쳐놓은 스타트업 바닥이 정
정말 완전 공감!!! 누누히 말해왔고 기다려온 이 어려운 시기가 선택과 책임의 불균형을 바로 잡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미 너무나 많은 가짜전문가와 책임감 없는 창업가가 망쳐놓은 스타트업 바닥이 정상화되는 시기다. ——————————————— 최근 불경기로 여러 스타트업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실패한 스타트업의 책임은 누가 지나?'에 대한 이야기가 링크드인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킨 인 더 게임(Skin in the Game) 개념이 이 논쟁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스타트업에 많은 투자금과 정부지원금이 몰려 '선택과 책임의 불균형'이 발생한 것이죠. 불균형이 지속되면 스타트업 대표들은 본인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진짜 전문가'가 되기 보다는, 업사이드에 대한 보상은 가져가면서 쉽게 책임을 회피하는 '가짜 전문가'가 될 동기가 더 커지게 됩니다. 결국 사업을 성공시킬 진짜 전문가들이 줄어 전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가 큰 타격을 입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