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생 유니콘을 살펴보면 ‘직방’ ‘당근마켓’ ‘오늘의집(버킷플레이스)’ 등 월 사용자 수 수백만 명을 거느린 유명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기업이 많았다. 올해는 양상이 조금 다르다. 빅데이
지난해 신생 유니콘을 살펴보면 ‘직방’ ‘당근마켓’ ‘오늘의집(버킷플레이스)’ 등 월 사용자 수 수백만 명을 거느린 유명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기업이 많았다. 올해는 양상이 조금 다르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클라우드 업체인 ‘메가존클라우드’처럼 기술과 B2B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스타트업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