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지그재그가 새로운 로고를 발표했죠. 직잭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것도 재밌더라고요. 소개하는 글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 심준용 크리에이티브 부문장의 인터뷰입니다. 기존의 핫핑크를 차갑게 조정
얼마 전 지그재그가 새로운 로고를 발표했죠. 직잭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것도 재밌더라고요. 소개하는 글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 심준용 크리에이티브 부문장의 인터뷰입니다. 기존의 핫핑크를 차갑게 조정했다고 하는데, 뭔가 쿨함이 느껴지고 사진과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리브랜딩 프로젝트는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의도를 잘 설명하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