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보이스에 대한 글이지만, 왠지 디자인과도 연결 지어서 읽게 되네요. 어떤 한 부분에 의해서 서비스의 인상이 결정되는 게 아니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찾아보면 좋은 사례는 많지만, 그걸 어떻
서비스 보이스에 대한 글이지만, 왠지 디자인과도 연결 지어서 읽게 되네요. 어떤 한 부분에 의해서 서비스의 인상이 결정되는 게 아니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찾아보면 좋은 사례는 많지만, 그걸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닐까 해요. 온갖 좋은 사례를 합친다고 최고의 제품이 나오지 않는 것처럼요. "무비판적으로 같은 기능명, 메뉴명, 문체, 어휘를 베끼면 안 됩니다. 특히 서비스 보이스라는 건, UX 라이팅이라는 건 인간의 성문(聲紋)과 같아서 같을 수 없고 같아서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