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코스매틱 브랜드 ‘러쉬(LUSH)'가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았다. 2002년 한일월드컵이 한창일 당시 이 브랜드에 '꽃힌' 당시 28세의 우미령 대표가 영국으로 직접 날아가 계약을 체결
프리미엄 코스매틱 브랜드 ‘러쉬(LUSH)'가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았다. 2002년 한일월드컵이 한창일 당시 이 브랜드에 '꽃힌' 당시 28세의 우미령 대표가 영국으로 직접 날아가 계약을 체결. 이후 국내에 '러쉬다움'을 설파하며 비건 화장품 불모지에서 연매출 1000억원 브랜드로 성장. 앞으로의 목표는 성공한 회사가 아닌 좋은 회사로 남는 것. 대표의 바램과는 달리(?) 이 브랜드 앞으로 더 성공할듯. #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