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의 작은 차이
+초인의 노트+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Creating value를 만드는 사람들 함께 일을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다보면 creating value와 adding value 하는 사람들로 나눠지게 된다. ✅ Creating value : 새로운 밸류에 대한 탐색 일에 대한 접근 방식과 생각의 깊이가 다르다. 다양한 각도에서 현재 상황을 이해하려고 하고 사업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미팅에서 핵심적인 질문을 자주 한다. 그렇게 사업의 방향성을 리드하면서 생각의 프레임을 설계한다. ✅ Adding value : 기존 밸류에 더하기 주어진 일에 대한 책임감이 높고 짜여진 구조 안에서 더 좋은 방법을 제시한다. 미팅에서 부족한 부분이나 틀린 부분을 잘 찾아낸다. 이들로 인해 일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결과가 단단해 진다. ⚠️ Creating value VS Adding value 일을 할 때 소위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을 보면 대부분 creating value를 하고 있었다. 간혹 리더의 역할이 creating value이고 구성원들은 adding value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것은 중요하나 앞으로 일을 잘하고 리더로 성장하고 싶다면 creating value를 연습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 “미팅에서 좋은 질문하기”를 해 보자. 좋은 질문은 생각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그런 질문이다. 이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생각 근육(Thinking muscle)’이 단단해 지고 커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질문을 하는 습관이 일 잘하는 사람을 만듭니다. 살아있는 인사이트를 전해주시는 정순호 (형)님의 글을 요약하여 담아봅니다. *바로가기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6976808623452667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