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천재성을 찾으려면 "시작"하고 "부딪혀라"
새로운 영역을 시작하면 누구나 자신의 부족함을 마주하게된다. 나도 하루에 한번은 그런 경험을 한다. 늘 성공할수 없음을 깨닫고 부족함을 마주할때 내가 성공하기위한 단초점을 찾게된다라라는 점을 다시 생각할수 있었다. 어렵게 새로운 직무로 전환을 했는데 그 주니어에서 시니어가 되려면 더 많은 어려움과 힘듦을 겪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했다. 기록하고 성찰하자. 그리고 행동하자. 아래 영상을 보며 영감을 얻었고 소장하고 싶은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였다. 👉 김연아도 압박감을 많이 가지고 있던 선수였는데 "헤메고 가더라도 나중에 그것을 정답으로 만들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임하면된다. ‼️성장을 할수록 나에대한 기대가 높아질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나에대한 기대가 높지 않을 때 여러가지 시도를 할수 있지 않을까. 그과정에서 더 많이 배울수 있다.‼️ 내가 예상한 대로 일을 해야 잘하는 걸까? 매일하는게 아이디어내는 일이라면 매일 영감을 낼수 없음으로 그런 영감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알랭드 보통의 [불안]에서 시도가 없으면 실패가 없고 실패가 없으면 성공이 없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편하다 편하다는 것은 내려가고 있다는 말이다. 편하지 않는다는 것이 성장하고 있다는 하나의 반증이 되지 않을까. 새로운 영역의 일을 시작하면서 완벽할수 없고 무수히 많이 깨지고 부딪히게 된다. 그과정에서 좌절을 하는 것보다는 문제가 생겼을 때 대면하고 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기위한 노력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