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1 오늘의 큐레이션🎬
1. [토스의 리브랜딩 전략]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 https://blog.toss.im/article/toss-newlogo 👀 요약 1) 목적 : 서비스가 다양해지고 확장되면서 리브랜딩의 필요성 실감. 보다 넓은 비전을 담고자 함. 2) 목표 : 심볼이 약하다 + 말풍선 연상케하는 심볼로 금융앱으로서 인지 하락 + 로고의 의미 전달 어려움 3) 방법 : 디자인 이어 그리기(다른 팀원이 그린 시안 이어 그리기) ㄴ 자신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어야 한다는 압박과 불안이 경쟁심리 부추기곤 함. 다른 동료의 아이디어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훔치는 기분이 들도록 만들기도. 이에 기계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하게 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 도입한 방법! ✍ 인사이트 ✔ 개선해야할 지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시작함! ✔ 프로젝트는 모두의 것. 함께 만들어간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 필요! ✔️ 드라마도 브랜딩의 영역에 속한다. 무관하지 않다. 시청자가 드라마에 공감할 수 있도록 하나의 완결되는 이야기를 설계하는 일이기에. 드라마를 만드는 일 역시 마찬가지가 아닐까. 목적과 목표 설정, 타겟팅, 다양한 방법론을 고려하되, 그 안에서 길 잃지 않도록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문제점이나 달성하고자 하는 지점을 명확히 파악, 정의 내리고 모두가 이 프로젝트의 주인이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 더불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기획의도나 콘셉트)가 분명해야하고, 작가의 의도 역시 명확해야 하며(그것이 트렌디한가의 문제는 일단 차치하고) 이 내용에 대해 내부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다양한 방법론으로 그림을 그리되 그 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2. 시간에 대한 주도권 잡는 법 : [스타트업 일터에서 몰입하는 7가지 방법]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91/ ✍ 인사이트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한 이 일! 더불어 개인적으로 몰입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데, 정신없이 돌아가는 사무실에서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차용해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 할 일 관리 - 중요도와 실행 순서에 따라 나열하고 하나씩 지우기. 이메일 확인 등 사소한 것까지 모조리 적는 게 포인트. 단, 2시간 이상 소요되는 일이나 가장 중요한 일은 별도 표시! (머리 속 처리 용량을 줄여 집중력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 정보는 단순하게 기록하고 한 곳에 모아둔다. 집단으로 일할 땐 목록을 체계화하는 게 중요하지만, 프로젝트 내 개인의 할 일 목록은 무조건 단순하고 접근성이 좋은 게 최고! ✔ 시간 배치 - 중요한 업무를 위한 시간 미리 확보하기 - 단, 예기치 못한 일이 추가될 때를 대비한 시간도 고려(변수 대비) - 하루 업무 시간의 1/4은 변수를 위한 시간으로 세팅한다. ✔ 업무 핑퐁 잘하기 - 내가 해야 하는 일과 동료에게 요청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업무 순서는 후자 먼저. - 각자의 몰입시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업무 배경과 맥락, 어떤 형태의 결과물이 필요한지, 무엇을 협의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말하기. ✔ 넓은 시야로 바라보기 - 일 끝낸 후 이 업무가 무엇과 연결되어 있는지, 추가적인 것들이 필요한지 등 고려 ✔ 본인이 몰입할 수 있는 시간대 파악해 확보하기 - 협업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메신저 꺼두고 몰입하는 것도 방법. ✔ 회고하기 - 성과 기록과 기록 필요한 환경 조성하기. 업무 점검 등에 효과적이다. 놓친 부분이나 개선점, 잘한 점 파악 가능. ✔ 떠났다가 돌아오기 - 회의 없다고 풀타임 집중은 어렵다. - 집중 안 되면 장소 옮기거나 산책 등 환기 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