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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없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 톡으로 만난 사이 ‘부끄러움 없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다’는 프로페셔널한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현 님을 만나봤어요 ✨ 온택트 선생님이 밀당PT 서비스 최전선에서 학생과 만난다면, 디자인팀과 개발팀, 데이터팀으로 꾸려진 R&D본부는 온택트 선생님과 학생이 잘 만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고 정비하는 일을 해요. 화면의 버튼 하나, 라인 하나 놓치지 않고 밀당 서비스를 하나의 완전한 제품으로 만들고 있지요. 밀당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다면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 톡으로 만난 사이(톡만사)는 밀당의 오리지널 콘텐츠예요. 정작 만나서는 부끄러워 하지 못할 이야기, 톡으로만 할 수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을 톡방에 함께 있는 것처럼 엿볼 수 있답니다. 만나지 않는 데도 깊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냐고요? 그럼요. 우리는 톡에서도 진심을 나눌 수 있다고 믿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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