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주도 개발
프로그래밍을 잘하던 것은 워즈니악이었지만 스티브 잡스는 본인이 프로그래밍을 잘한다고 믿고 있었다(실제로는 당연히 아니었다). 결국 어떤 역량은 본인이 스스로를 얼마나 믿느냐에 달려있다. 중간에 포기하는 것은 그 믿음이 그만큼 강고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것만으로도 결격 사유다. 믿음이 곧 능력이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7-8)” 안 되면 될 때까지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