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기업은 데이터 컬처(DATA CULTURE)인가요?
오늘은 제가 삼성 SDS 인사이트 리포트에 '기업의 데이터컬처'에 대하여 기고한 글이 발행되어서 공유드립니다. 데이터 컬처는 의사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 사용을 가치 있게 실행하며 이 결정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구성원들의 행동과 신념을 지원하는 구조이며 문화입니다. 이 행동과 신념의 결과로는 조직 운영과 사고방식에 데이터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가는 것이구요. 데이터 컬처의 목표는 기업 및 조직의 모든 구성원에게 진정한 데이터 기반에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하여 복잡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있습니다. 그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1. 데이터 컬처란? 2. 데이터 검색 및 발견 (Data Search and Discovery) 3. 데이터 활용 능력 (Data Literacy) 4. 데이터 거버넌스 (Data Governance) 5.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체적 내용은 밑의 글을 읽어주세요. *같은 글이 이곳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삼성SDS 포스트: https://post.naver.com/sdspost